최근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내에서 밥먹구 커피한잔하고 리조트로 이동"이라며 "짧은 여행은 참 아쉬워 여기서 한 달 살이 하믄 딱 좋겠는데 말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연두는 야자수가 늘어선 리조트 산책로에서 블랙 원피스를 입고 걸으며 여행지의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순간을 남겼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연두는 지난해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 출연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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