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배우 이연두가 나트랑에서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내에서 밥먹구 커피한잔하고 리조트로 이동"이라며 "짧은 여행은 참 아쉬워 여기서 한 달 살이 하믄 딱 좋겠는데 말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이연두는 실내 카페 공간에서 흰색 셔츠와 이너를 매치한 채 앉아 미소를 지었다. 다른 사진에서 이연두는 검은 모자를 착용하고 같은 톤의 스타일링으로 커피 테이블 앞에 앉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연두는 야자수가 늘어선 리조트 산책로에서 블랙 원피스를 입고 걸으며 여행지의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순간을 남겼다.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연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미소가 눈부시다" "나이는 거꾸로 먹나봐" "너무 예뻐" "나트랑에서 한달살이 저두 해보고싶어요" "둥이맘 맞나여"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연두는 지난해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 출연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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