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임영웅은 오는 2월 6∼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아임 히어로'(IM HERO)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2위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용빈은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배호의 명곡 ‘돌아가는 삼각지’를 선곡해 깊고 묵직한 저음으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또한 김용빈은 메들리 팀 미션 무대를 마친 후 폭풍 오열해 눈길을 끈다. 김용빈은 “지금 잘 안되고 있잖아요..”라며 끝내 말을 잇지 못하고 왈칵 눈물을 쏟아,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3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현재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으로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배구 실력을 보여주는 중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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