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8회는 ‘쉿! 궁금하지? 신비주의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현의 ‘너’가 소개된다. 동양적인 선율에 테크노 리듬을 접목한 이 곡은 이집트 여신 콘셉트로 큰 화제를 모으며, 곡마다 완전히 새로운 모습과 퍼포먼스로 강렬한 신비주의 이미지를 남겼다.
노래가 흘러나오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된다. 이미주는 음악에 심취한 채 고개를 흔들다 앞머리 가발을 휘날리며 춤을 춰 폭소를 유발한다. 김희철은 ‘너’의 포인트 안무를 재현하기 위해 이미주를 들어 올려 보지만 금세 실패하며 민망한 기색을 보인다.
이후 이동근이 합세해 함께 도전에 나서지만, 또다시 실패하며 웃음을 더한다. 이에 이미주는 “잠깐만, 다른 감독님이 한 번만 나 들어주시면 안 돼요?”라며 억울해하지만, 김희철은 “빨리 들어와”라고 받아치며 다시 한번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
베일에 싸인 콘셉트와 철저한 관리 속에서 탄생한 히트곡, 그리고 그 비화들은 이날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