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쇼타로/ 사진=텐아시아 DB
지젤, 쇼타로/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에스파 지젤과의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쇼타로는 2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일부 팬들은 쇼타로와 지젤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고, 이를 본 그는 "아까부터 자꾸 이상한 게 올라온다"라며 운을 띄웠다.

쇼타로는 "'지젤과 사귀었나'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같은 회사 선배이자 친한 친구"라고 해명했다.

그는 "그런 관계가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굳이 이런 댓글에 반응하고 싶지 않았다"며 "이상한 채팅 보내는 사람은 신고하겠다"고 덧붙였다.

쇼타로와 지젤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관계로, 일본 국적의 2000년생 동갑내기다. 쇼타로는 2020년 그룹 NCT 멤버로 데뷔, 2023년 라이즈로 재데뷔했다. 지젤은 2020년 에스파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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