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신은수, 유선호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2년 동갑내기로, 올해 25세가 된 말띠 배우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려진 시간' 개봉 당시 엄태화 감독은 신은수에 대해 "하늘이 내려준 배우"라며 "딱 보고 예쁘다 싶었다.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오디션이라고 해서 자신을 꾸미려 하지 않았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100여명의 스태프가 지켜보는 상황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았다"고 극찬했다. 그때 신은수 나이는 만 14세였다.
지난해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새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신은수는 아빠에게 물려받은 곱슬머리가 인생 최대 고민인 열아홉 소녀 박세리 역을 맡아 공명과 로맨스 호흡을 선보이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넘버원' 최우식-장혜진, '기생충' 이어 편안한 모자 케미[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2008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