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본선 3차 팀 미션은 '미스 미스터 메들리 팀 미션'으로 진행 돼 '미스터트롯3'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함께 하게 됐다.
이때 길려원, 강보경, 김다나, 이세영, 윤태화가 함께한 '미스청바지' 팀이 무대를 꾸미게 됐는데 '미스청바지' 팀이 메들리 무대를 하고 있을 때 김용빈이 깜짝 등장했다. 김용빈은 '미스청바지'를 도와 열정을 다해 무대를 꾸몄다.
이어 김용빈은 "제가 큰 힘을 주고 싶었다"며 "고기도 같이 먹고 고기도 내가 사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도와주러 왔는데 제가 실수하면 안 되니까 저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잖냐 그래서 밤 스케줄 후에도 연습실로 달려갔는데 이때가 컨디션이 안 좋은데 도와주고 싶고 이런 마음인거다"고 하며 울먹였다. 또 김용빈은 '미스청바지' 멤버들에게 "1등 해야 한다"고 소리치며 응원했다. 실제로 김용빈은 연습실에서 마치 자신의 무대인 것 처럼 성심껏 연습에 임했으며 직접 멤버들에게 코칭을 해 감동을 자아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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