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은 배우들의 찰떡 케미스트리와 다채로운 로케이션에 대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작품의 완성도와 아름다운 로케이션, 귀를 사로잡는 OST에 대해서도 호평이 나오고 있다.
'도라미' 캐릭터에 몰입한 고윤정의 모습에서는 '차무희'와는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표현해 내기 위한 그의 노력이 엿보인다. 작품 속 아름다운 해외 로케이션과 감성적인 분위기 역시 비하인드 스틸 곳곳에 자연스럽게 묻어있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웅장한 성벽 위를 나란히 걸으며 미소 짓는 후쿠시 소타와 고윤정의 스틸은, 수많은 카메라와 스태프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연기에 몰입한 두 배우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이이담의 모습에서는 캐나다에서 김선호와 재회하는 장면을 보다 완성도 높게 구현하기 위한 그의 열정이 느껴지며, 유영은 감독과 웃으며 대화하는 최우성의 모습은 현장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상기시킨다.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 '왕따 의혹' 딛고 새출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0147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