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 김세정/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겸 배우 차은우, 김세정/사진=텐아시아 DB
강다니엘, 김세정, 넥스지, 니쥬, 블랙핑크, 아스트로, 아스트로 차은우, 아이유, 아홉, 트레저(가나다순)가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예선 투표에서 각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TTA 결선 투표는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치러진다. 예선 투표가 치열했던 만큼, 이번 결선 투표에서도 쟁쟁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5 하반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TTA 예선 투표가 마무리됐다. 예선 투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지난 25일 정오까지 진행됐다. 결선 투표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30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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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진 이번 예선 투표에서 각 부문 1위, 2위에 올라 선정된 TTA 결선 진출자는 다음과 같다. 강다니엘, 김세정, 넥스지, 니쥬, 블랙핑크, 아스트로, 아스트로 차은우, 아이유, 아홉, 트레저(가나다순).

아이돌챔프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남자 아이돌 그룹 예선 1위는 아스트로다. 2위는 엔하이픈이다. 여자 아이돌 그룹 예선에서는 니쥬와 블랙핑크가 투표 1위, 2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했다.

남자 솔로 아이돌 부문 예선 1위는 아스트로 차은우다. 강다니엘이 그 뒤를 이어 2위에 올랐다. 여자 솔로 아이돌 부문 예선 투표에서는 김세정과 아이유가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다. 베스트 루키 부문에서는 넥스지가 1위, 아홉이 2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고 있다.

이번 예선을 통해 뽑힌 부문별 TOP2 아티스트들은 결선 경쟁을 통해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선정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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