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135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2차전 경기가 펼쳐진다. 현재 13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종범 감독의 애정은 김태균의 열정에 불을 지핀다. 열정 과다 상태의 김태균이 몸에 맞는 공으로 1루에 출루한 것. 이종범 감독은 "4번 타자 시켰더니 몸빵하냐!"라고 김태균에게 울분(?)을 토해 더그아웃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최강야구' 135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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