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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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1월 4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출격한 배우 배나라의 반전 일상과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하루를 담아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0%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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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나 혼자 산다'는 1월 4주 주간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앞서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자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높은 시청률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중이다.

오는 30일 방송에서는 기안84와 DAY6 도운의 새해 일출 우정 등산 현장과 서범준의 빵지순례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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