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출격한 배우 배나라의 반전 일상과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하루를 담아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0%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오는 30일 방송에서는 기안84와 DAY6 도운의 새해 일출 우정 등산 현장과 서범준의 빵지순례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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