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한혜진이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온이 개학하고 바로 몸살"이라며 "언니들 팝업 맛집 캐리마켓 신사에 간다기에 인형 러버 아줌마 무거운 몸 이끌고 디즈니 팝업스토어 갔다왔네요 눈 돌아간다 정말 예쁜 거 너무 많다 시온이 봄 옷이랑 뺏길 뻔한 치무탄 파우치 겟"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진은 한혜진은 디즈니 캐릭터 조형물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알록달록한 패턴의 니트 가디건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매장에 걸린 디즈니 의류와 모자를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고 팝업스토어 특유의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공간이 채워져 시선을 끌었다.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 한혜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매일 매일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매일 더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머리 스타일이 바뀌었는데 어떤 헤어스타일도 예뻐요" "즐거운시간보내셨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열연한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1989년생인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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