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대호, 곽튜브가 출연했다.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 후 예비 아빠가 됐다. 곧 출산을 앞둔 상황에 그는 "요즘 젠더 리빌 파티하잖냐. 잠도 못 잤다. 딸일까 봐. 딸이 아빠 닮는다고 해서"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디.
서장훈은 "오늘 초면이다"라고 강조했고, 이수근은 "곽튜브가 입사 후 호동이한테 인사 안 한 연예인 1호다. 작년까지 금 받았다"고 모함했다. 서장훈 또한 "처음 회사 옮길 때 호동이한테 5천만원 줬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누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냐"고 묻자, 곽튜브는 "내가 찬 건 아니고,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서장훈은 "아내 분이 착한 분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아내의 매력" 질문에 곽튜브는 "내가 자존감이 낮다. 장훈이 처럼모든 걸 부정적으로 보는데, 아내는 반대"라고 말했다. '신혼여행 브이로그 촬영'에 대해서는 "나는 안 찍으려고 했는데, 아내가 먼저 '추억으로 찍어두고 업로드는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라"며 자랑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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