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백지영의 채널에는 "하임이 유학 절대 안 돼! 석원의 반대에도 백지영이 일본 유학 강행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하임이가 눈여겨보고 있는 보딩 스쿨이 일본에 있어서 견학 갔다 오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제 학교에 보내고 있으니까 유학도 한 번쯤은 생각해 보게 된다"며 "안 보내더라도 알고 안 가야지"고 얘기했고, 이에 정석원은 "검색으로도 알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백지영은 "눈으로 직접 봐야 한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딸의 유학 문제를 두고는 부부의 입장이 엇갈렸다. 제작진이 "하임이가 보딩 스쿨 가는 게 괜찮냐"고 묻자 정석원은 "내가 안 된다고 하면 못 가는 거다. 그 정도 권리는 있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이를 두고 있다. 현재 하임이는 학비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강준·차은우와 연습생 동기였다더니…강태오, 관리 비결 고백 "밥 잘 안 먹어" ('이강달')[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782241.3.jpg)
![한소희, 예쁨주의보...한파 녹이는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668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