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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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유쾌한 사진을 대방출했다.

최근 손담비는 "10년 전 추억사진 아직도 같이 일하고 있는 우리 헤어 메이크업 범호 윤희 10년 전에도 역시 재밌었어 10년 후에도 다 같이 지금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10년 후에도 우리 서로 웃자"라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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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담비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추억을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태프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채를 잡는가 하면 무릎을 꿇는 연출 사진도 담겨 있다. 또 손담비는 편안한 차림으로 식탁 앞에서 식사를 즐기며 꾸밈없는 분위기를 전한다. 시간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진 인연과 현장의 생동감이 사진 곳곳에 담겼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귀욤터져" "늘 응원합니다" "그때도 지금도 좋네" "이뿌다" "왕기엽구 이뻐" "지금도 이쁘지만 2016 애기애기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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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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