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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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23)가 자신의 과거를 공유했다.

이영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지순례한 사람들 2026년 원하는 일 다 이루어져라. 쟤는 2016년의 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지가 갓 중학교를 졸업했을 나이의 모습. 현재와는 사뭇 다른 이미지에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지는 2019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쇼미더머니11'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 오락실' 등에 출연하며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이영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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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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