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주연이 차지했다. 더보이즈는 작년 연말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주연은 같은 그룹 멤버 큐, 선우와 함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LIKE I LOVE U(라이크 아이 러브 유)'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2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이름을 올리며 1위에 이어 2위까지 더보이즈 멤버가 차지하는 경사를 맞았다. 현재 역시 작년 연말 방송된 '가요대축제'에서 주연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현재는 같은 그룹 멤버 큐, 주연과 함께 작년 발표한 정규 3집 'Unexpected(언익스펙티드)'의 수록곡 'Rock and Roll(락 앤 롤)' 무대 인트로를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위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다. 도겸은 같은 그룹 멤버 승관과 함께 지난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표했다. '소야곡'은 권태와 어긋남, 새로운 시작까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과정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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