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커밍순 필름 <리즈 편>을 게재했다.
이어 리즈는 거친 파열음에 이어 트렁크를 닫은 후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이내 차 시동을 걸어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으로 한 편의 누아르 영화를 보는 듯한 박진감을 더했다. 이후 그가 떠난 자리에 남겨진 'MISSING' 포스터에는 리즈의 초상과 함께 그에 대한 정보를 찾는다면 아이브에게 전화하라는 'CALL TO IVE' 문구가 새겨져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아이브는 오는 2월 말 새해 첫 컴백에 나서며, 오는 9일 선공개곡을 선보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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