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함께 2월호 화보를 진행,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감각적인 비주얼의 화보 컷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터뷰에서 민호는 2025년을 되돌아보며 "'랑데부',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이렇게 연극도 두 편이나 했고, 사진전 'MEAN on sight'를 열었다. 그리고 유튜브도 시작했고, 솔로 투어도 했고, 앨범도 냈고. 제가 하고 싶었던 많은 걸 실현한 그런 1년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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