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2'에 백수저로 참가해 특유의 차분한 태도와 우아한 쿠킹 스킬로 화제를 모은 손종원은 블랑팡의 시그니처 드레스 워치 라인인 뉴 빌레레 컬렉션, 오랜 시간 함께해온 블랑팡 바티스카프 소장 피스와 이날 촬영에 함께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무드, 정교하게 흐르는 시간의 미학을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는 블랑팡의 깊은 헤리티지와 다채로운 타임피스를 감상할 수 있다.
손 셰프는 요리를 위해 거의 모든 것이 집중된 자기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의 쉬는 날이 다른데, 일주일에 하루가 겹친다. 방송 활동 등을 빼면 한 달에 온전히 쉴 수 있는 날은 하루나 이틀 정도"라며 "지난 3년 동안은 자의로 휴가도 거의 쓰지 않았다. 내가 주방을 지키고 있어야 할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업장에서는 요리도 중요하지만, 그 외의 서비스도 중요하다며 "우리 레스토랑에선 손님이 식사를 시작하자마자 왼손잡이인지 오른손잡이인지를 파악한다"라며 "그에 맞는 음식의 배열이 있기 때문인데,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이런 원칙들을 지키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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