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수)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2일, 당찬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으로 완벽 변신한 노정의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랑스러운 '우현진'의 다채로운 활약을 완성할 노정의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숨 가쁜 하루를 달리는 우현진(노정의 분)의 일상이 담겨 호기심을 유발한다. 아르바이트부터 면접까지, 오로지 취업을 목표로 쉴 틈 없이 직진하는 우현진의 눈빛엔 의욕이 넘친다. 어려서부터 든든한 우산이 되어준 언니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그의 씩씩한 면모가 엿보인다. 이어 고된 육아에 지쳐 쓰러져 잠든 우현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쩌다 조카 '우주'의 보호자가 된 우현진의 일상에 어떤 격변이 불어닥친 것일지, '사돈' 선태형과는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노정의는 "'우주'라는 아이를 키우며 겪게 되는 현실적인 모습과 휴먼적인 이야기들이 좋았다"라면서 "작품 전체에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 사랑을 주고받는 방법을 아이를 통해 배워간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노정의가 지난해 방송된 MBC '바니와 오빠들' 이후 약 9개월 만에 새 작품으로 컴백하는 만큼 인생작을 경신할 수 있을지 많은 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주를 줄게'는 2월 4일(수)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강준·차은우와 연습생 동기였다더니…강태오, 관리 비결 고백 "밥 잘 안 먹어" ('이강달')[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782241.3.jpg)
![한소희, 예쁨주의보...한파 녹이는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668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