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 3회에서는 전직 들개 출신 늑대 3호의 사연이 공개된다. 들개로 태어나 들개로 자란 늑대 3호는 기존의 문제 행동을 보인 늑대들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인다.
'광주 무등산 들개'로 불리는 늑대 3호는 구조 이후 1년 6개월째 자매 보호자가 임시 보호 중이지만, 현재까지 입양 문의는 단 한 건도 없는 상태다. 또 집 안에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야생성과 과거 바깥으로 탈출했던 전적까지 타 반려견과는 확연히 다른 이상행동을 선보인다.
한편 강형욱은 2024년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작년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소희, 타투 싹 지웠다…"굉장히 아파, 드레스 입어야 하니까"('프로젝트 Y')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3184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