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우혁은 자신의 계정에 "이데일리 신년음악회 절친 아이비와 즐거운 시간😁 26년 기운이 심상치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은 아이비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민우혁은 깔끔한 턱시도를, 아이비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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