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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지민이 원형탈모로 고생중이다.

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괜찮다고들 해주셔서 괜찮다고 생각하려고 해도 왜이렇게 자꾸 먹먹하고 눈물이 날까요...머리숱도 정말 많고 항상 긍정적이고 밝다는 소리만 들어서 이런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요새 이래 저래 힘든일이 조금 있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몸이 많이 힘들었나봐요..몸을 더 아껴 사용해주었어야하는데 죄책감도 서러움도 원망도 막 들어요...별일 아닌데 내가 왜이럴까...싶기도하고 괜찮다 생각하고 지내다 오늘 뒷통수에 생긴 더 큰 구멍을 보고 며칠 다 잡은 마음이 무너졌지만 다시 건강한 마음으로 몸으로 돌아갈수있게 노력하겠어요 저 씩씩하니깐요 💩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
두피야 나를 좀 도와줘🥹 두피에 좋은 것들 추천해주세요🥹"이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민은 정수리 부위에 생긴 원형 탈모를 공개했다. 그는 앰플 등을 바르며 탈모 관리에 힘썼다.

공개적으로 응원 댓글이 달리자 "힘주셔서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위로해주시는 댓글들에 내리 나오던 눈물이 그쳤어요,,,왠지 내일이라도 머리가 숙숙 자라날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달까요 ..🦦히히 모두 고마워요 시랑해요 마음 담아 추천해주신 음식들 샴푸들 다 하나씩 써볼게요❤️ 디엠도 보고있는데 답장을 다 못하고있어요 🥹 너무 큰힘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능나을게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김지민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현재 일반인 남자친구와 공개열애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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