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16"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매장에서 붉은색 입술 모양의 쿠션을 얼굴에 대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데뷔 전임에도 현재와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안유진은 지난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 엠(I AM)' 등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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