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한 달 뒤 열릴 최강 크루전을 대비해 단체 서브3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션 단장을 필두로 뛰산 크루 10인은 1km씩 릴레이로 달리기를 해 3시간 안에 풀코스를 완주하는 단체 서브3 미션에 돌입한다.
모두가 의욕이 충만한 가운데, 이기광은 남모를 걱정에 휩싸인다. 그는 "현재 내전근과 장요근 부상이 있는 상태여서 컨디션이 좋지 않다. 팀에 민폐가 될까 봐 걱정된다"고 고백한다. 그럼에도 그는 허벅지와 종아리에 테이핑을 한 뒤 레이스에 나서고, 이기광의 책임감과 근성에 뛰산 크루는 모두 감탄한다. 션 단장은 의외로 잘 달리는 이기광의 부상 투혼에 "기광아, 절대 무리하지 마!"라면서도 "무리하지 말고 빨리 뛰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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