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승우의 집과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우의 어머니 최순영 씨는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해 아들의 일상을 함께 시청했다.
어머니는 이승우에게 "재활용 쓰레기는 다 버리고 와야 한다", "한 달 이상 집을 비울 거면 버릴 건 다 버려야 한다", "세탁기랑 건조기도 열어두고 와야 한다" 등 걱정 섞인 잔소리를 건넸다. 이에 이승우는 투덜대면서도 어머니의 말대로 하나하나 실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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