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2025년 롤러코스터 탄 기분이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보미는 "안녕하세요 뽀송이 여러분들. 2025년은 롤러코스터 탄 기분이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무난한 게 최고라는 말이 공감되는 한 해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 완전체로 컴백한 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윤보미는 대만 공연장 대기실에서 멤버들을 만났다.
"지금 보미 유튜브가 숨을 못 쉬고 있다"면서 인터뷰를 요청하자, 박초롱은 "여러분, 보미가 유튜브 예전처럼 안 해서 서운하시죠?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대만 숙소에서 윤보미는 공연 전 야식을 즐기며 "'환승연애'를 봐야 하는데 티빙이 해외에서는 안 나오더라. 그걸 못하고 있어서 아쉽다"고 토로했다.
올해 32세인 윤보미는 오메가3, 비타민C, D, 아연, 케르타민 등 영양제를 챙겨 먹으며 "나는 식사 중간에 약을 먹는다. 포만감도 더 느껴진다"면서 "염증 줄여주는 건강식품 중심"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편 윤보미는 지난해 12월 프로듀서인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9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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