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나비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에서는 긴 머리가 한쪽으로 흐르며 꾸밈없는 매력을 강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강가를 배경으로 촬영 장비 앞에 선 옆모습이 담겼고 차분한 표정과 정돈된 헤어, 부드러운 톤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촬영 현장의 긴장감이 전해진다.
앞서 이유미는 넷플릭스 'Mr.플랑크톤' 관련 인터뷰에서 "평소엔 종이 인형이다"며 "운동을 즐겨하지도 않고 바람 불면 날아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유미는 노상현과 그룹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을 지원사격한다. 도겸X승관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블루)의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에 이유미, 노상현이 출연하게 된 것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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