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류 광고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베이지 톤 우드 패널과 옷걸이가 정돈된 의류 매장을 배경으로 블랙과 아이보리 컬러를 중심으로 한 차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블랙 아우터를 걸친 컷에서는 아이보리 니트 이너와 미니멀한 액세서리 조합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살렸고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아이보리 니트 톱 착장에서는 블랙 팬츠와 블랙 숄더백을 매치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옷걸이에 걸린 아우터와 데님 아이템들이 배경을 이루며 현실적인 데일리 무드를 더했다.
한편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김지영은 "원래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라며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지영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