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박스 DramaBox"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메이크업을 받는 현장 모습부터 야외 촬영지, 차량 안에서의 셀카까지 다양한 순간을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스태프의 손길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고, 블랙 이너와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컷에서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인다.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안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며 퍼 텍스처 아우터에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준 클로즈업 컷에서는 한층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가 강조됐다.
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이며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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