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배우 채시라가 일상의 공간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낸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올 블랙"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사진 속 채시라는 콘크리트 질감이 살아 있는 공간에서 올 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블랙 터틀넥 톱과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간결한 차림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계단 아래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절제된 품격이 느껴지고 난간을 잡고 위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자연스러운 포즈 속에서도 긴 팔다리 비율과 탄탄한 라인이 돋보인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고개를 돌려 옆선을 드러낸 장면에서는 부드러운 헤어 라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올 블랙’이라는 단순한 색감 속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전체적으로 꾸밈을 최소화한 스타일임에도 공간과 인물을 모두 장악하는 아우라가 사진마다 고스란히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누님짱",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블랙 코디 멋지시네요", "아름다우십니다", "역시 우리들의 영원한 샴푸의 요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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