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최다 독박자’ 결정을 앞두고 마지막 독박 게임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원숭이들과의 사투(?)도 잠시, 이들은 “우리 몽키 월드에 왔으니 원숭이들에게 ‘먹이 주기’ 게임을 해서 선택 받지 못하는 사람이 독박자가 되는 게 어떠나”라고 마지막 독박 게임을 제안한다. 잠시 후 불운의 ‘최다 독박자’가 결정된다. ‘독박즈’는 그를 위해 ‘바나나 인간 분장’을 해준다. ‘독박즈’ 중 대체 누가 ‘바나나 인간’ 분장을 하게 될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최다 독박자는 분장 후 추적추적 비까지 내리자 “이건 비가 아니라 내 눈물일 것”이라며 고개를 떨군다. ‘독박즈’는 이에 아랑곳 않고, “말레이시아 특별 보양식까지 먹어야 ‘최다 독박자’ 벌칙이 종료된다”며 미스터리한 보양식을 주문한다. 그러면서 이들은 “이건 우리가 전에 먹었던 보양식 벌칙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위로한다.
과연 ‘바나나 분장’을 한 채로 ‘특별 보양식’을 먹을 ‘최다 독박자’가 누구일지 ‘독박즈’의 말레이시아 마지막 날 여정은 1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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