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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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풍이 화제성 순위 2위에 올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존재만으로도 힙한 여배우 김영옥과 박준면이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출연한 셰프 정호영, 샘킴, 손종원이 화제가 됐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 역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TV 비드라마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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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역시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1위에 오르자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한다. 하지만 김풍이 2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셰프들은 "갑자기 신뢰도가 떨어진다"며 장난 섞인 의심을 보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는 18일(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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