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축 영원한 나의 멋쨍222. 오늘 많이 웃쟈"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제니가 촬영에 한창인지 사막에서 퍼 자켓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지수는 "오늘 잼께 놀쟈 싸랑해"라며 따로 만남을 예고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니는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공개 열애했으며, 결별 후 가수 지드래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연달아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편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를 맞았다. 2016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제니와 지수가 몸 담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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