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남의연애 시즌4' 12·13회에서는 '아직 데이트하지 않은 남자'와 낮 데이트, '가장 마음이 궁금한 남자'와 밤 데이트를 진행한 남자 9인이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러브라인 정리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음혁진-김수민과 낮·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김한결은 조윤재에게 "나 지금 (마음이) 흔들려"라며 새로운 노선을 선포해 조윤재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30초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전화의 시간'이 찾아오자, 혼란 속 '전화의 방'에 입장한 김한결은 "솔직히 고민이 길지 않았다"라며 곧장 전화를 걸어 데이트를 신청한다. 과연 김한결이 선택한 상대방은 누구일지, 또 '남의 집' 일정 후반부에 새로운 러브라인이 피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6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남의연애 시즌4' 12·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