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생일날 28기 옥순 딸이 눈물을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옥순과 영호가 옥순의 딸 생일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영호가 무언가를 열심히 하자 제작진은 영호에게 뭘 하는 중이냐고 물었다. 영호는 "생일 선물을 준비했는데 들고 오다가 포장지가 좀 찢어져서 보수 작업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영호는 선물을 들어보이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데 마음에 들어했던 책가방을 준비했다"며 "기분이 가라앉을 때 주면 감동이 덜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살뜰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옥순 딸의 생일 선물 개봉 시간과 케이크 만드는 시간이 됐다.
옥순은 우는 딸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라며 시간을 줬다. 영호는 머쓱하게 소파에 앉았고 이를 본 제작진은 영호에게 "아이가 왜 그런 것 같냐"고 했다. 영호는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했다. 옥순은 "이런 일이 종종있는데 그러면 모르면 왜그래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그냥 옆에서 아는 척하고 가만히 있는다"고 하며 자신의 육아방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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