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맵시는 텐아시아와 만나 첫 EP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멘트) 활동을 마무리 지은 소감과 다국적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데뷔하기까지 겪었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발리우드에서 배우도 하고 백업 댄서를 하다 보니 K팝을 향한 열망이 생겼다.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몰래 홀로 사람들을 만나고 여기저기 방법을 찾아다니면서 오디션을 봤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맵시는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했다. 이들의 미니 1집 'First Fragment'(퍼스트 프래그먼트)에서 이들은 프리 데뷔 시절 '내 얼굴 빨개'에서 보여준 소녀의 모습에서 반대되는 강렬한 전사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타이틀 곡 'Truth Seeker'(트루스 시커)는 묵직한 베이스 비트와 EDM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는 곡이다. 맵시는 올해 상반기 인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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