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황신혜는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여행을 즐기며, 친한 친구처럼 하루를 함께한다. 또 직장인과 수험생 딸을 둔 장윤정은 두 딸의 등교와 출근길을 챙기며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이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열혈 워킹맘 정가은은 쉴 틈 없는 일상에서도 아이와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이후 정가은이 언니들을 비밀스러운 행선지로 이끈다. 그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45m 높이에서 강하한 뒤, 그네처럼 공중에서 흔들리는 스릴형 놀이기구 빅스윙. 눈 앞에 펼쳐진 아찔한 풍경에 두 언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으나, 정가은은 "앞으로 무엇이든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빅스윙에 도전하고픈 이유를 전한다. 또 "정가은은 못 해도 엄마라면 할 수 있다"는 다짐을 되뇌는데, 이 모습을 지켜본 장윤정은 눈물을 쏟는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날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3살 연상♥' AOA 임도화, 결혼 2년 차에 기쁜 소식 알렸다…새 예능 '더 로직' 출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154563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