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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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임도화가 KBS 2TV 예능 '더 로직'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14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임도화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더 로직'에 출연한다.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인물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전국 각계각층의 100인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을 펼친다.

김구라가 MC를 맡은 '더 로직'은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연예인 등 각 분야 전문가 100인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은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유정, 그룹 AB6IX 멤버 이대휘, 가수 서출구, 방송인 샘 해밍턴 등을 비롯해 남현종 KBS 아나운서, 노영희 변호사, 박문성 해설위원 등이 합류해 프로그램을 이끈다. 방송은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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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임도화는 찬미에서 임도화로 개명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2024년 5월, 약 15년간 몸담았던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단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지난해 6월에는 3살 연상 연극배우 송의환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임도화는 텐아시아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같이 있으면 온기가 나한테 전달되는 느낌이고, 내 성격도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더 커지는 것 같아서 세상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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