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훈련을 이어가는 여정, 배구에 재능이 있는 스타들의 발견 등이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신붐 팀 훈련장을 찾은 원더독스 4인방은 스페셜 코치로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원더독스 4인방은 직접 신붐 팀 경기 영상을 보면서 날카로운 분석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훈련 시작과 함께 프로급 강도의 레슨으로 팀 분위기를 급변시키는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원더독스 4인방이 진행한 특급 훈련에 관심이 집중된다. 원더독스 4인방의 1대 1 레슨을 받고 10분 만에 약점을 극복하고 확 달라진 선수가 있었다고 전해졌다. 원더독스 4인방의 코칭 욕구를 자극하며 “제대로 만들어보겠다”는 각오를 이끌어낸 ‘운동뚱’ 김민경과의 만남도 기대감을 자아낸다. 선수가 아닌 코치로 코트에 선 원더독스 4인방의 색다른 모습은 ‘스파이크 워’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파이크 워’ 출연진은 원더독스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배구 예능 신흥 세력 ‘스파이크 워’와 ‘필승 원더독스’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원더독스가 출연했던 ‘신인감독 김연경’은 1회 2.2%의 시청률로 시작해, 마지막회 9회 5.8%로 호평 받으며 마무리된 바 있다. 반면 ‘스파이크 워’는 1.0%의 시청률로 시작해, 최근 7회 시청률이 0.3%까지 떨어지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스파이크 워’ 제작진은 “스페셜 코치로 출격한 원더독스 4인방이 등장만으로 훈련장 분위기를 기대와 설렘으로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 원더독스 4인방이 어떤 코칭을 펼쳤을지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원더독스 4인방이 출격하는 MBN ‘스파이크 워’는 오는 18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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