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방송 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이런 가운데 '천하제빵'이 셀럽, 해외파, 맛집 도전자로 구성된 1차 14인의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빵 굽는 아나운서로 돌아온 이혜성, 톱모델 빵집 사장이 된 38년 차 톱모델 박둘선은 존재만으로도 충격을 안긴다. 여기에 과거 토니안이 제작한 아이돌 스매쉬 멤버였던 주영석도 제빵돌로 출사표를 던지면서, 셀럽 출신의 도전자들이 어떤 필살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천하제빵'은 2월 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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