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혜진 SNS
사진=윤혜진 SNS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

윤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풍 업로드 쏘리..✋🏻 언니 지금 해외여행 몇 년 만인지 알지? 이해해 줘...아마 계속 올라갈 거야ㅋ"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윤혜진이 발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윤혜진은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 담았던 경력이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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