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MC 전현무&한혜진의 환영을 받는다. 임형주는 한국 음악가 최초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와의 계약 체결, 남성 성악가 최연소 카네기홀 입성 등 수많은 기록은 물론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등 수많은 대통령 표창을 받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여러 최초, 최연소 타이틀을 거머쥔 임형주는 지난해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에도 임명되며 최연소 행보를 또 이어가고 있다.
우주소녀 수빈은 “국가 행사에서만 봤는데 옆에 계시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며 임형주를 반겼다. 이에 임형주는 “이미지가 너무 무거워졌다. 그래서 그런지 공천 제의도 여러 번 받았다”며 정계에 진출할 뻔한 이야기를 꺼냈다. 한혜진은 “여기서 다 이야기해달라”며 부추겼고, 임형주는 "양쪽 정당에서 비슷한 시기에 공천 제의를 주셨다. 인재 영입으로 왔었다. 또 지난 대선 때도 공동 선관위원장으로 양측에서 다 제안해 주셨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세계적인 ‘레전드’ 임형주는 최초로 관찰 예능에 출연해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할 것을 예고했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이 아니라 최초로 공개되는 일상에서 임형주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대화가 단절된 현주엽 父子의 이야기도 함께 예고됐다.
14일 수요일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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