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매를 자평했다.

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초라 돼지력 상승중... 1월이니까 슬 빡세게 쪼여볼까 하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배달 음식을 푸짐하게 주문한 모습. 이후 그는 XS 사이즈의 바지를 착용한 채 깡마른 다리 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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