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절벽 위에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평소 장영란의 로망을 반영해 안동 하회마을의 부용대 절벽 앞으로 새로운 집이 배송된다.
이곳은 과거 드라마 ‘황진이’에 출연한 하지원이 레전드 장면을 남겼던 장소. 절벽 앞에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집을 본 멤버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 같다”,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날 공개되는 집의 정체는 해외 수출을 목표로 제작된 한옥 모양의 모듈러 주택이다. 대청마루와 2층 다락방을 갖춰 전통미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집을 보며, 가비는 “이 집은 진짜 사비로 사고 싶다”며 구매 욕망을 숨기지 못한다. 절벽 앞 한옥집과 어우러진 안동의 풍경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명장면을 예고한다.
또, 추성훈은 ‘인마이백’ 아이템들을 공개하며 또 한번 매력을 선보인다. H사 명품 가방부터 C사 의류들, 수억 원 대의 다이아몬드 시계, 50년 된 빈티지 선글라스까지 성별을 초월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13일(화) 저녁 8시 50분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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