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3회에서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이 마을 경계 대상 1호인 선재규(안보현 분)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한다.
스틸에는 폭우 속에서 배수구를 붙잡은 채 절규하는 선재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배수구 옆에 선 윤봄은 긴장한 표정으로 그를 지켜보고 있어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또 다른 사건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봄이 발견한 그의 또 다른 얼굴이 두 사람의 관계를 어디로 이끌지,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커진다.
'스프링 피버' 3회는 오늘 12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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