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고영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영배는 거침없이 새 보스가 된 김윤주에 대해 "워낙 답도리를 잘 하는 성격이다"며 절친답게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갔고, 특히 이들 부부의 결혼을 찬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이유에 대해 고영배는 "권정열이 워낙 결혼 전에 개차반이었다. 김윤주를 만나면서 사람이 달라졌다. 결혼 후에는 훨씬 좋아졌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윤주는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표정을 놓치지 않고 있던 MC 전현무는 "정열씨 한테도 잡도리를 했나보다"고 농담을 건넸고, 김윤주는 "제가요?"고 당황해했다. 이에 MC들은 표정이 너무 무섭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CM 권정열 김윤주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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