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윤미라의 채널에는 "청바지 패딩 하나로 달라지는 분위기~ 방구석 패션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미라는 제작진이 어떤 약을 먹는지 묻자 "코감기가 있어서 감기약이랑, 콜레스테롤 약을 먹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종합 건강검진을 했다며 윤미라는 "원장님이 다 최고라고 하더라. 다 건겅한데 살짝 위염 비슷한 것만 있어서 위장약만 먹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윤미라는 "나이가 들면서 내가 20대 때 30대 때는 검정색을 좋아했는데 검정 옷이 너무 많았다. 나이 들수록 밝은 쪽이 좋더라. 검은 옷을 입으니까 어두워 보여. 나이 드니까 살아보니까 다 내일이다. 남의 일이 아니다"고 얘기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윤미라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솔직한 미혼의 싱글 라이프를 대중에게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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