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김광규, 이서진이 '2025 SBS 가요대전' MC를 맡은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의 생방송 스케줄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이브의 팬임을 고백했던 김광규는 예상과 달리 리더를 장원영으로 알고 있는 등 얕은 팬 지식이 들통나며 초반부터 위기를 맞는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은 "(오늘은) 안유진 매니저인데 왜 장원영을 찾아봤냐"며 팩폭을 날리고, 급기야 안유진은 김광규에게 대기실 출입 금지령을 선포한다.
평소 배달 음식에 익숙해 집밥이 그립다는 안유진을 위해 '비서진'은 my 스타 맞춤형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기획한다. 김광규는 '비서진' 최초로 자신의 자택을 공개하며 안유진 맞춤 요리에 나서고, 이서진 역시 아기자기하게 집을 꾸미며 파티 준비에 진심을 다한다.
'비서진'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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