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1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김혜은-안소희가 부산 출신 김혜은이 직접 설계한 '김혜은계획' 해녀 맛집을 찾는 현장이 펼쳐진다.
싱싱한 음식으로 먹방을 이어가던 중. 곽튜브는 전현무와 김혜은에게 "두 분은 어떻게 아는 사이냐?"라고 묻는다. 그러자 김혜은은 뜻밖의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그러면서 그는 "현무 씨는 그때도 귀엽고 밝은 상이었다. 호감이었지~"라고 돌발 고백한다. 나아가 김혜은은 "내가 MBC 기상캐스터로 8년 근무한 뒤 배우로 데뷔했는데…"라면서 '프로이직러' 면모를 보인다.
전현무와 '프로이직러' 김혜은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전현무-곽튜브, 김혜은-안소희의 싱싱한 부산 먹트립은 9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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